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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성비 최고' 기아, 소형 SUV '셀토스' 출시 ...1944만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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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성비 최고' 기아, 소형 SUV '셀토스' 출시 ...1944만원부터
  • 문미희 기자
  • 승인 2021.07.22 12: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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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서 50만9465대 판매... 대표 소형SUV의 대표모델로 자리잡아
기아, '더 2022 셀토스' 출시. ⓒ기아
기아, '더 2022 셀토스' 출시. ⓒ기아

[매일산업뉴스]기아 대표 소형 SUV 셀토스가 2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한 '더(The) 2022 셀토스'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셀토스는 기아의 대표적인 소형 SUV(스포츠 유틸리티차량)로 2019년 첫 출시된 이후 지난달까지 전 세계에서 50만9465대가 팔리며 소형 SUV차량의 대표 모델로 자리잡았다. 

신규 기아 엠블럼을 적용한 The 2022 셀토스는 1열 USB 단자를 기본화하고 기존 상위 트림에서만 적용할 수 있었던 고객 선호 사양을 하위 트림까지 확대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형 셀토느는 기본 트림인 트렌디에서 LED 헤드램프ㆍ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ㆍ루프랙 등으로 구성된 ‘스타일’패키지를 운영해 고객의 디자인 선택권을 확대했다.

아울러 고객이 합리적으로 차량을 구성할 수 있도록 프레스티지 트림부터 ▲BOSE 프리미엄 사운드ㆍ러기지 커버링 쉘프로 구성된 ‘BOSE 프리미엄 사운드 팩’과 ▲컴바이너 헤드업 디스플레이ㆍ7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 등이 포함된 ‘하이테크’ 패키지를 확대 운영한다.

The 2022 셀토스의 판매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트렌디 1944만원 ▲프레스티지 2258만원 ▲시그니처 2469만원 ▲그래비티 2543만원, 1.6 디젤 ▲트렌디 2151만원 ▲프레스티지 2465만원 ▲시그니처 2676만원 ▲그래비티 2750만원이다.

기아 관계자는 “The 2022 셀토스는 강화된 상품성을 통해 차급을 압도하는 하이클래스 소형 SUV로서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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