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1-09-16 15:07 (목)
LG마그나 인천사업장 생산라인 전격 공개 ..."산업용 로봇이 조립"
상태바
LG마그나 인천사업장 생산라인 전격 공개 ..."산업용 로봇이 조립"
  • 김석중 기자
  • 승인 2021.08.27 14: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대표 정원석, www.lgmagna.com) 본사 소재지인 인천사업장 내 자동차 부품 생산라인에서 산업용 로봇이 전기차의 주행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인 전기차 파워트레인(동력전달장치)을 조립하고 있다. ⓒLG전자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대표 정원석, www.lgmagna.com) 본사 소재지인 인천사업장 내 자동차 부품 생산라인에서 산업용 로봇이 전기차의 주행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인 전기차 파워트레인(동력전달장치)을 조립하고 있다. ⓒLG전자

[매일산업뉴스] LG전자가 캐나다 마그나인터내셔널과 합작해 설립한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이하 LG마그나)이 본사 소재지인 인천사업장 내 자동차 부품 생산라인을 27일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생산라인에서는 산업용 로봇이 전기차의 주행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인 전기차 파워트레인(동력전달장치)을 조립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LG마그나는 LG전자 전장사업 가운데 전기차에 들어가는 모터, 인버터 등 전기차 파워트레인을 구성하는 부품, 구동시스템(모터, 인버터, 감속기가 모듈화된 형태), 차량 탑재형 충전기 등을 담당한다.

LG마그나는 캐나다 마그나는 물론 마그나의 고객사로부터 신규 수주를 기대할 수 있게 돼 조기에 대량생산체제를 구축하고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전자는 지난달 1일 전기차 파워트레인 관련 사업을 물적분할하고, 100% 자회사인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을 설립했다. 아울러 마그나에 이 회사 주식 49%를 매각했다. 최고 경영자는 LG전자가, 최고 재무책임자는 마그나가 선임했다.

물적분할 배경에 대해 LG전자 측은 "전기차 파워트레인 사업에 더욱 집중해 사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마그나는 글로벌 고객 네트워크를 포함, 파워트레인 분야 통합시스템 설계와 검증 등 엔지니어링 역량을 보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LG전자와 마그나는 친환경차·전동화 부품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양사의 강점이 시너지를 내며 합작법인의 사업 고도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대표 정원석, www.lgmagna.com) 본사 소재지인 인천사업장 내 자동차 부품 생산라인에서 산업용 로봇이 전기차의 주행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인 전기차 파워트레인(동력전달장치)을 조립하고 있다. ⓒLG전자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대표 정원석, www.lgmagna.com) 본사 소재지인 인천사업장 내 자동차 부품 생산라인에서 산업용 로봇이 전기차의 주행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인 전기차 파워트레인(동력전달장치)을 조립하고 있다. ⓒLG전자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대표 정원석, www.lgmagna.com) 본사 소재지인 인천사업장 내 자동차 부품 생산라인에서 산업용 로봇이 전기차의 주행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인 전기차 파워트레인(동력전달장치)을 조립하고 있다. ⓒLG전자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대표 정원석, www.lgmagna.com) 본사 소재지인 인천사업장 내 자동차 부품 생산라인에서 산업용 로봇이 전기차의 주행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인 전기차 파워트레인(동력전달장치)을 조립하고 있다. ⓒLG전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