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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상의, 25개 중소기업에 로고 무료 제작해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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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상의, 25개 중소기업에 로고 무료 제작해 전달
  • 김석중 기자
  • 승인 2021.07.1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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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0개사 로고 제작 예정
서울시와 함께 2016년부터 5년간 中企 224개사 지원

[매일산업뉴스]서울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15일 ‘중소기업 로고 수여식’을 개최했다. 서울상의는 기업 이미지를 상징하는 자체 로고가 없는 중소기업 25개사에게 무료로 로고를 제작해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우태희 서울상의 상근부회장과 수여업체 대표로서 박성희 화인코리아코퍼레이션(주) 대표이사가 현장에 참석하였고, 24개사 중소기업은 화상으로 참석했다.

서울상의는 2016년부터 서울시와 공동으로‘중소기업 로고제작 지원사업’을 시작하여 2020년까지 224개사를 지원했다. 올해는 상반기에 25개사를 지원하고 이어 하반기에 추가로 25개사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2016년 50개사, 2017년 24개사, 2018년 50개사, 2019년 50개사, 2020년 50개사)

권오윤 상공회운영총괄팀장은“회사와 제품의 이미지를 나타내는 기업 로고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음에도 많은 중소기업들이 비용문제로 아직 로고를 구비하지 못하고 있다”며 “서울상의는 중소기업의 브랜드 인식을 제고하고 마케팅 역량 향상을 위해 로고제작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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