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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수원사업장 근무 직원 1명 코로나 확진…근무동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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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수원사업장 근무 직원 1명 코로나 확진…근무동 폐쇄
  • 김석중 기자
  • 승인 2020.11.18 10: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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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11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의 모습. ⓒ뉴스1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R5 건물에 근무하는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아 해당 건물이 긴급 방역 조치에 들어갔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R5 A타워 18층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회사는 임직원의 안전을 위해 건물 전체를 하루동안 폐쇄하고 해당 층은 3일간 폐쇄해 긴급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R5에서 근무하는 임직원 전원은 출근을 하지 않고 자택대기를 하도록 조치했다.

R5는 주로 무선사업부 직원들이 근무하는 건물이지만, 이번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은 무선사업부 직원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직원은 지인이 확진판정을 받자 지난 17일 코로나 검사를 받았으며 오늘 새벽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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