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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 키즈 사면 '마스크' 준다....'한줌 바람막이' 점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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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 키즈 사면 '마스크' 준다....'한줌 바람막이' 점퍼 출시
  • 이주연 기자
  • 승인 2020.04.1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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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상품 구매 고객 대상 3중 나노필터 안심 마스크 증정 이벤트
왼쪽부터 빈폴키즈 '한줌 바람막이'점퍼와 3중 나노필터 마스크. 사진/삼성물산 패션부문
왼쪽부터 빈폴키즈 '한줌 바람막이'점퍼와 3중 나노필터 안심마스크. 사진/삼성물산 패션부문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온라인 키즈 브랜드 ‘빈폴키즈’가 윈드 브레이커 ‘한줌 바람막이’ 점퍼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한줌 바람막이'는 가벼운 소재감으로 일교차가 큰 봄여름 날씨에 입기 좋고, 스트레치성이 우수해 야외활동에 편안하고 안전하게 착용할 수 있다.

빈폴키즈는 네온 컬러의 집업 스타일로 세련미를 더했고, 앞쪽 주머니를 뒤집어서 옷을 접어 넣을 수 있는 패커블 디자인을 적용해 외부활동 및 여행 중에도 휴대가 용이하다.

빈폴키즈 ‘한줌 바람막이’ 점퍼는 블랙, 블루, 그레이, 핑크 등 컬러로 출시됐고, 가격은 11만9000원이다.

특히 빈폴키즈는 이번 상품 출시와 함께 마스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빈폴키즈 상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3중 나노필터 안심 마스크’ 1개를 증정한다.

단, 선착순 1000명의 고객에 한해서 진행되고, 양말은 행사 상품에 포함되지 않는다.

황인방 빈폴키즈 팀장은 "야외활동으로 행복해야 할 시기에 국가적 위기상황이 지속되는데 따라 의미있는 이벤트를 기획했다”면서 “키즈용 마스크 구매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고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한편 빈폴키즈는 높은 수준의 품질기준을 원칙으로 하고 있고, 이화학/KC 검사 등 아동 유해물질 검사를 철저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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