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0-03-27 18:17 (금)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총 8652명 ... 하루만에 다시 두 자릿수 증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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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총 8652명 ... 하루만에 다시 두 자릿수 증가세
  • 이주연 기자
  • 승인 2020.03.20 11: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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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0시 기준, 전날 대비 87명 추가
사망자는 총 94명
전날 강풍으로 일시 중단됐던 차량선별진료소가 다시 운영에 들어간 20일 오전 대구 수성구 대흥동 대구스타디움 P3 주차장에 마련된 차량선별진료소에서 수성구보건소 관계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 증상으로 방문한 시민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사진/뉴스1
전날 강풍으로 일시 중단됐던 차량선별진료소가 다시 운영에 들어간 20일 오전 대구 수성구 대흥동 대구스타디움 P3 주차장에 마련된 차량선별진료소에서 수성구보건소 관계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 증상으로 방문한 시민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사진/뉴스1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20일 전날 대비 87명이 늘어나 8652명으로 집계됐다. 추가 확진자는 하루만에 다시 두 자릿수로 줄어들었다. 사망자는 총 94명이 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8652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오전 0시 대비 87명이 추가됐다. 추가 확진자는 하루 만에 다시 두 자릿수로 줄었다.

지역별 새 확진자는 대구 34명, 서울 17명, 경기 14명, 경북 13명, 인천 4명, 광주 1명, 충남 1명, 경남 1명, 부산 1명이고 검역소에서 1명이 추가됐다.

사망자는 3명이 늘어난 94명이며 완치로 격리해제된 확진자는 286명이 추가돼 총 223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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